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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세미나

“4차 산업혁명 활용해 산업관광 활성화해야”
2020-01-1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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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기술 강국인데요, 4차 산업혁명 시대, 다양한 콘텐츠에 첨단 기술을 활용해서 관광산업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임채원 기자의 보돕니다.

관광을 생각하면 멋진 풍경과 공연, 지역 문화재 등을 떠올리곤 합니다.

세미나에서는 관광을 하면서 인공지능이나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콘텐츠를 체험하는 관광 모델이 소개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산업 관광이 우리나라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박정록 서울시관광협회 상근부회장>
“유독 첨단 산업과 기술 선진국으로서의 자부심을 관광 인프라로 연결하지 못한 것이 그동안 관광업계의 고민이자 풀어야 할 과제이기도 했습니다.”

<임채원 기자>
“세미나에서는 첨단 기술을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홍규선 한국산업관광진흥협회 회장>
“(4차 산업 체험관에서) 4차 산업의 핵심 기반들 드론, VR, AR, 3D프린팅, 위치 기반의 빅데이터 이런 것들을 전부다 우리가 교육하게 됩니다. 체험 코스로는 G밸리 코스 중에 체험센터에서 교육하는 게 있고요. 그리고 직접 업체를 방문해서 체험하는 프로그램들로 연계되어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과 인천, 충북 오송 등 주요 국가 산업 단지와 관광을 연계해 산업단지별 특화산업을 세계 시장에 홍보하는 방안도 나왔습니다.

홍규선 한국산업관광진흥협회장은 산업 관광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되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홍규선 한국산업관광진흥협회 회장>
“외래 관광객을 많이 유치해서 국가 경쟁력과 국가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개선하고 외화 획득을 통해서 국가에 대한 신용도나 이런 것들을 끌어올리고자 합니다.”

이밖에 홍 회장은 산업이라는 새로운 관광분야에 대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등 산업관광 활성화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회방송 임채원입니다.

[NATV 임채원 기자 / lcw088@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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