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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교 “류호정․장혜영 지지…2차피해방지법 촉구”
2020-07-2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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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가 오늘 본회의 대정부질문에 앞서 비교섭단체 대표발언에 나섰습니다. 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피해자 편에 섰던 정의당 두 의원을 지지한다면서 2차 성폭력 피해 방지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김희연 기자의 보돕니다.

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 사건에서 피해자의 기준에 서 있어야 하는 게 당의 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2차 성폭력 피해 방지 등을 위한 입법에 모든 정당이 함께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배진교 원내대표 / 정의당>
“피해자의 존엄을 지킬 2차 성폭력 피해 방지법과 성폭력 방지를 위한 비동의 강간죄 개정에 함께 해 주십시오.”

박 전 시장 조문 논란과 관련해선 추모와 피해자를 지키기 위한 연대가 반드시 대립해야 하는거냐고 반문하면서 류호정, 장혜영 의원의 행동에 존중과 지지를 보낸다고 말했습니다.

배 원내대표는 또, 일하다 죽는 대한민국, 위험의 외주화를 이젠 끝내야 한다며 중대재해 기업처벌법의 7월 국회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이천 화재 참사가 발생한지 불과 3개월 만에 용인 물류창고 화재까지 나면서 노동자들의 죽음의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배진교 원내대표 / 정의당>
“20대 국회에서 고 노회찬 의원이 발의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통과됐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비극입니다.”

한국판 뉴딜에 대해선 2025년까지 국비만 114조원이 들어가는 블랙홀이라고 비판하고,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배진교 원내대표 / 정의당>
“더 늦기 전에 경제부총리와 정책실장을 전격 교체하고, 국민의 삶이 제대로 방향을 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이밖에 배 원내대표는 박병석 국회의장이 제안한 남북 국회회담을 적극 지지하고, 4.27 판문점 선언을 비롯해 그 동안 있었던 6개 남북합의문 국회 비준을 통해 한반도 평화 돌파구를 마련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국회방송 김희연입니다.

[NATV 김희연 기자 / redmoon1003@assembly.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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