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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박원순․대북정책 쟁점
2020-07-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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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21대 국회 첫 대정부 질문을 실시합니다. 첫날인 오늘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에서는 새 외교·안보라인과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 등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도에 박지영 기잡니다.

오늘 오후 열리는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는 이인영·박지원 등 새 외교․안보 라인을 두고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야당은 특히 정부의 대북정책 실패를 질타하고,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의 자질을 문제 삼으며 낙마 공세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함께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등도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피해자의 고소 사실이 고 박 전 시장에게 전달된 경위와 이른바 서울시청 6층 사람들이 성추행 피해사실을 무마한 의혹 등을 두고 여야가 대립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경제 분야에 관한 대정부 질문에서는 부동산 정책이 도마에 오를 전망입니다.

여당은 정부를 상대로 부동산 정책의 보완을 요구할 것으로 보이는 반면,

야당은 부동산 정책 실패에 대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책임을 추궁하고,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해임 건의도 압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 날 실시되는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대정부 질문에서는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수사와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갈등을 놓고 여야가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야는 또 고 최숙현 선수 사망 사건과 관련해 만연한 체육계 폭력 문제에 대한 정부의 대책도 점검할 전망입니다.

[NATV 박지영 기자 / linenet7@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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