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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이혜훈·윤상현 컷오프
2020-02-2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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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수도권 공천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 수도권 지역에 대한 추가 발표가 있었는데, 새로운보수당 출신 이혜훈 의원을 포함해 현역 의원 세 명이 추가로 컷오프 됐습니다. 보도에 양윤선 기자입니다.

미래통합당이 서울 강남 갑을병과 서초구갑, 인천 미추홀 을을 전략공천 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강남 병에 이은재, 서초갑에 이혜훈, 인천 미추홀을에 윤상현 의원이 컷오프 됐습니다.

특히, 새로운보수당 출신인 이혜훈 의원의 컷오프가 눈에 띕니다.

앞서, 이혜훈 의원이 유승민 의원과 공천관련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이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이 됐는데 공관위의 움직임에 반발하는 내용이었기 때문입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입장문을 내고 공천 논란을 일으킨 의원들에 공관위의 원칙과 방향을 흔들려는 시도라며, 심각한 우려를 표했는데 공천배제가 현실화 됐습니다.

심재철 원내대표와 새보수당 출신의 지상욱, 오신환 의원 등 현역의원 9명은
자신의 지역구에서 단수 추천을 받아 공천이 확정됐습니다.

오늘 발표가 예상됐던 홍준표 전 대표와 김태호 전 경남지사의 공천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공관위는 홍 전 대표에게는 서울 강북 험지에 출마하거나 불출마 용퇴를 압박했고, 김 전 지사에게는 고향 공천은 절대 불가하다는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하지만, 홍 전 대표는 경남 양산을 출마를, 김 전 지사는 고향 출마를 고수하고 있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NATV 양윤선 기자 / yoonsuno@assembly.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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