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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홍준표’ 수도권 공천하나?
2020-02-2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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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수도권 공천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형오 공관위원장이 오늘 오후 늦게, 수도권 지역에 대한 추가 발표를 예고한 상황인데, 어제 면접을 본 홍준표 전 대표와 김태호 전 지사가 포함될지가 관심입니다. 보도에 양윤선 기자입니다.

미래통합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이 발표를 예고한 지역은 수도권입니다.

심사결과에 따라 총선 최대 격전지이자 민심의 바로미터인 수도권 공천의 윤곽이 드러나는 겁니다.

특히, 공관위가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한 서울 강서을을 비롯해 광진갑·구로을·은평을 등 경선지역의 대진표가 관심사입니다.

일각에선 영입인재인 김태우 전 검찰수사관을 진성준 전 대통령 정무기획비서관이 뛰고 있는 서울 강서을에 전략 공천해 정권심판론을 부각시킬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강남 3구와 용산 등 당세가 강한 지역의 경우 아직 전략공천이나 경선 지역으로 정해지진 않았지만 태영호 전 주영북한대사관 공사나 영입인사인 검사내전 김웅 전 부장검사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어제 면접심사를 마친 홍준표 전 대표와 김태호 전 경남지사의 공천 결과도 관심사입니다.

공관위는 홍 전 대표에게는 서울 강북 험지에 출마하거나 불출마 용퇴를 압박했고, 김 전 지사에게는 고향 공천은 절대 불가하다는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하지만, 홍 전 대표는 경남 양산을 출마를, 김 전 지사는 고향 출마를 고집하고 있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수도권 내 일부 지역은 옛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예비후보 간 치열한 경쟁을 보이고 있습니다.

새보수당 출신으로 추가공모에 지원한 현역 의원 6명이 면접에 참여했는데, 한국당 당협위원장들과 양보없는 설전을 벌여 공천 결과에 따라 파열음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NATV 양윤선 기자 / yoonsuno@assembly.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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