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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민생 법안 더 처리해야”
2020-01-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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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임시국회에서 선거제, 검찰 개혁 등 개혁 법안 처리를 마무리했습니다. 민주당은 아직 남아 있는 민생 법안이 많다며 야당에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박지영 기자의 보돕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0대 국회가 끝나기 전까지 민생 법안을 하나라도 더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총선 준비로 민생이 뒷전으로 밀려선 안 된다고 강조하고, 미처 처리하지 못한 민생 입법을 확인해 신속히 처리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법안으로는 미세먼지 관리 특별법과 금융소비자 보호법 등을 꼽고, 법안 통과를 위한 야당의 협조를 촉구했습니다.

<이인영 원내대표 / 더불어민주당>
“민생 법안 하나하나는 모두 우리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소중한 법안들입니다. 20대 국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의 협력을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주당은 또 올해 우리 경제의 허리인 40대 일자리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일자리의 양과 질 모두 개선됐지만, 유일하게 40대 고용률이 개선되지 않았다며 당정 협의를 통해 필요한 입법과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방송 박지영입니다.

[NATV 박지영 기자 / linenet7@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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