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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본회의 개최 지연
2019-12-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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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 여야가 열기로 합의했던 국회 본회의 개최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현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박지영 기자~

네. 본회의는 아직까지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에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3당 원내대표는 회동을 갖고, 오후 3시 본회의를 열어 예산부수법안과 남아 있는 민생법안부터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민주당은 본회의에 여야 4+1 협의체가 제출할 선거법 단일안과 사법개혁안, 유치원 3법 등 패스트트랙 법안을 상정하겠다는 방침이었고 한국당은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로 막겠단 입장이었습니다.

하지만 본회의 개최 발목을 잡은 건 여야가 이견을 보였던 12월 임시국회 회기기간 결정 문제였는데요.

민주당은 오는 16일까지로 하자고 주장하는 반면, 한국당은 관례에 따라 30일 동안 하자고 맞섰습니다.

이견이 좁혀지지 않자 한국당은 본회의가 시작되면 첫 번째로 상정되는 임시국회 회기결정 안건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신청했습니다.

필리버스터 신청을 두고 논란이 일자, 문 의장은 오후에 여야 3당 원내대표를 다시 불러 임시국회 회기기간 결정 협상 시도에 나섰는데요.

하지만 협상장엔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를 제외한 한국당 심재철,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불참하면서 협상은 불발됐습니다.

이처럼 여야의 첨예한 대립 속에 본회의 개최 여부가 점점 불투명해 지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1협의체가 논의하고 있는 선거법 단일안 마련도 아직인데요.

여야 4+1 협의체는 지역구 250석에 비례대표 50석으로 하는 안에 공감대를 이루고 쟁점인 준연동률과 석패율제 도입 범위을 두고 막판 조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국회방송 박지영입니다.

[NATV 박지영 기자 / linenet7@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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