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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세미나

“새 역사교과서 편향성 우려”
2020-01-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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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되면, 중고등학생들은 새로 바뀐 역사교과서로 공부를 하게 되는데요. 오늘 한국당 교육위 간사인 곽상도 의원이 토론회를 열고, 새 역사교과서의 편향성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임채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새 역사 교과서의 편향성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자유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용어를 수정한 것을 문제 삼았습니다.

진정한 민주주의가 아닌 인민민주주의처럼 생각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임채원 기자>
“전문가들은 또 건국 제반을 갖춘 1948년 8월 15일을 우리나라의 건국일을 교과서에 기술하지 않은 것은 문제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일국 한국외국어대학교 외래교수>
“심지어 1948년에 대한민국이 국제사회로부터 국가 지위를 승인받아 전 세계 자유진영의 일원으로 승인된 부분에 대해 한 교과서도 적고 있지 않습니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은 새 역사교과서에 현정부를 미화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지적하며, 역사적 평가는 다음 세대에 맡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곽상도 의원 자유한국당>
“남북관계 잘됐습니까? 그런데 판문점에 간 사진이 나옵니다. 아직 평가 받기에는 진행 중인 일이기 때문에 잘했다 잘못했다 이야기하기 어렵습니다. 역사의 평가는 후세대, 다음세대한테 미루는 것이거든요.”

한편 교육부는 검정역사교과서의 좌편향 논란과 관련해 학계에 다양한 이견이 있는 부분을 집필진이 자율적으로 기술한 것으로 편향성이나 오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회방송 임채원입니다.

[NATV 임채원 기자 / lcw088@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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