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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검찰개혁 완수”...한국 “청와대, 수사 방해”
2020-01-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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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검찰 개혁을 완수를 통해 사법정의를 세우겠다고 밝혔고, 한국당은 청와대의 검찰 수사 방해를 비판했습니다. 김동길 기자의 보돕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개혁법안 처리로 검찰과 경찰, 공수처라는 3각 균형과 견제의 민주적 통제 원칙을 정립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 특권 집단이었던 검찰이 이제 민주적 통제 하의 국민 검찰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법과 제도 정비를 위해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인영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검찰을 개혁하라, 공수처를 신설하라는 국민명령에 대한 집행을 완료했습니다. / 국민 위에 군림하는 일이 없고 누구도 법 앞에 억울한 일이 없는 사법 정의가 만들어지는 세상을 보답할 것입니다.”

한국당은 청와대의 검찰 수사 방해를 비판했습니다.

국민청원을 활용해 검찰을 압박하고, 법무부가 청와대를 수사하는 부서를 축소 폐지하려는 데 대해 정권의 범죄를 수사하지 못하도록 만들겠다는 의도라고 지적했습니다.

<심재철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문재인 정권은 그들의 범죄를 수사하는 검찰을 허수아비로 만들기 위해 비열한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국민은 정권의 흉계를 간파하고 있습니. 그리고 4월 총선에서 엄격하게 심판할 것입니다.

<김동길 기자 스탠딩>
심 원내대표는 대통령을 향해 최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찰 인사를 언급하며 윤석열 검찰 총장 잘라내기 의혹에 대한 해소를 촉구했습니다.

국회방송 김동길 입니다.

[NATV 김동길 기자 / sdong302@assembly.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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